광주 전남의 수출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에 따르면
지난 9월 광주의 수출액은
7억 3천만 달러로
8월보다 18.5% 줄었습니다.
전남지역의 수출액도 18억9천만 달러도
전달보다 12.9% 줄었습니다.
광주세관은 추석 연휴가 겹치면서
자동차와 반도체,석유화학 제품 등
광주 전남 주력 수출업체의 조업일수가
줄어든데 따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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