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방범창살을 뜯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12일
광주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초인종을 눌러
집안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방범창살을 뜯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천 2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