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방범창살 뜯고 들어가 금품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23 12:00:00 수정 2007-10-23 12:00:00 조회수 4

광주 남부경찰서는

아파트 방범창살을 뜯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수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로

18살 김 모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12일

광주시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초인종을 눌러

집안에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한 뒤

방범창살을 뜯고 들어가

현금과 귀금속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두 4차례에 걸쳐

천 2백여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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