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무등경기장 야구장의 인조잔디를
3년 만에 다시 깔 예정이어서
예산 낭비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내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 전까지
사업비 10억여원을 들여
무등경기장 야구장의 인조 잔디를
현재 깔려있는 잔디보다 부드럽고
탄력성이 높은 제품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광주시는 현재 깔려있는 인조잔디가
탄력성이 낮아 선수들이 부상을 당하기 쉽고
비가 올때는 물빠짐도 나쁘다는 지적이 있어
잔디를 교체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광주시는 3년 전인 지난 2004년
맨땅이었던 무등경기장 야구장에
인조 잔디를 깔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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