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농민연대는 오늘 전남도청에서
벼를 쌓아놓고
생산비 보장과 쌀 목표가격인상,
천만석 매입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농민들은 올해 나락생산량이
이상 기후와 태풍 등으로
20에서 30%가량 감소했는데도
정부와 농협 매입가는
생산비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전남 벼농가 경영안정자금 5백억원 책정 등을 요구했습니다.
한편 오늘 벼 적재 시위에는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도 참가해
자신이 집권하면
추곡수매제를 부활 등을 약속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