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선거가
50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총선과 보선 열기가 더 뜨겁습니다.
대통령 선거일인
오는 12월 19일,해남과 장성,장흥등 3개 지역이
군수 보궐 선거를 치루게 됨에 따라
각 선거구 마다
많게는 10여명의 입지자들이 넘쳐 나고 있으며
예비 후보 등록도 늘고 있습니다.
총선도
대선이 끝나고 곧바로 치뤄짐에 따라
분구가 확실시 되는
광주 광산구의 경우
벌써부터 입지자들이 선거 사무실을 여는등
대선과 다른 열기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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