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터널서 20대 KTX에 치여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0-28 12:00:00 수정 2007-10-28 12:00:00 조회수 2

오늘 오전 7시쯤

광주시 광산구 장수동 장수터널에서

터널 안을 걷고 있던 24살 이 모씨가

서울행 KTX에 열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숨진 이씨와 함께 있었던

이씨의 동료 고 모씨는 경찰 조사에서

퇴근하고 같이 열차길을 걸어 가던 중

이씨가 뒤에서 오는 열차를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다고 말했습니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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