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항의 국제선 존치문제로
무안공항의 항공기 운항편수가
크게 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다음달 8일 개항하는 무안공항의 국제선은
중국 상해와 북경,장사 등
11편이 운항되고
지난 8월 협의때 예상된 주 44편 가운데
대만 14편과 심양 노선 등이
빠지거나 축소됐습니다.
국내선의 경우도
아시아나 항공의 목포-김포 노선이
무안-김포로 옮겨 운항되는 1편뿐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