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시장 통합법 지방은행 걱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1-02 12:00:00 수정 2007-11-02 12:00:00 조회수 0

2009년 자본시장통합법이 시행되면

은행권의 예금 이탈이 많아지고

수익성이 나빠져

지방은행이 대책을 세워야 할 상황입니다



자본시장 통합법이 시행되면

에금 취급기관이 독점하던 지급 결제망에

금융 투자회사의 직접 참여가 가능해집니다



이에따라 은행권의 금리가 낮은 예금은

증권사등으로 빠져 나가는등

가계 금융자산이 예금에서 수익률이 높은

투자상품으로 바뀔 전망입니다



이에 대응해 지방은행이

금리를 올리거나 양도성 예금증서를 의존도를

높일 경우 조달 비용이 커지면서

수익성이 나빠지게 돼 대책이 필요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