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수능 D-7 꼼꼼한 준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1-07 12:00:00 수정 2007-11-07 12:00:00 조회수 6


< 앵커 >

2008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이
이제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험생들은 심리적, 정서적 안정과 함께
자신이 원하는 대학에 맞춘
마무리 학습 전략이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수능시험을 일주일 앞둔 고 3 교실 ..

차분히 그동안 배웠던 과목을 정리하고 있지만
마음속에 자리잡은
불안과 초조의 그림자는 지울 수 없습니다.

< 인터뷰 : 고 3 수험생 > 기대 커 불안

< 인터뷰 : 고 3 수험생 > 잠이 안 오고 걱정

하지만 지금 이 시기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건 무리한 욕심보다는
심리적, 정서적인 안정을 취하는 것입니다.

기출 문제를 토대로 틀렸던 문제를 점검하거나
시험 당일에 맞춰서
수면이나 컨디션을 조절하는 것도 필숩니다.

특히 지원하려는 대학의 모집 요강을 보고
가산점이나 가중치를 두는 영역을
집중적으로 공부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 인터뷰 : 송하근 진학실장 >
금호고등학교

교육 당국 역시 수능 시험을
일주일 앞두고 분주하기는 마찬가집니다.

특히 한순간의 부주의로
12년동안의 수험생 노력이 헛되지 않게..

휴대폰이나 mp3 등 수험장에 불필요한 장비를
갖고 가지 않도록 경계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 인터뷰 : 학교 선생님 >

사찰이나 교회, 성당 등에는, 자녀들의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게 해 달라는
학부모들의 간절한 염원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능시험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수험생과 학부모, 교육 당국 모두
긴장 속에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