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승용차를 훔쳐 몰다 사고를 낸 혐의로
15살 김 모군 등 10대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말 새벽
광주시 북구 양산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승용차를 훔쳐낸뒤 12시간 가량을 몰고 다니다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차에 함께 타고 있었던
10대 소녀 2명이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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