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경찰서는
초등학생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고등학교 1학년 16살 김 모군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달 초
광주시 광산구 운남동의 한 아파트 앞에서
귀가하던 초등학생 12살 이 모양 등 2명을
흉기로 위협해 집단으로 성폭행을 하는 등
지금까지 4차례에 걸쳐
초등학생과 중학생 5명을 성폭행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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