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철 등산객 사고가 잇따르자
산악사고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장성군 백암산에서
45살 김 모씨가 산행 중 다리부상을 입어
소방헬기로 이송되는 등
크고 작은 산악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에 따라 산악사고 경보를 내고
산에 오를 때 손에는 물건을 들지 않는 등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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