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을
없애기 위해 탐방로가 대대적으로 정비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증심사 지구에서
중머리재에 이르는 1.7KM 구간에 대해
안전 사고 위험을 없애고
목재 데크를 설치하는 등
이번달 말까지 정비를 마칠 계획입니다.
또, 내년에는 중머리재에서 용추 삼거리,
장불재에서 서석대 구간을 정비해
시민들의 산행에 불편을 없앨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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