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지역 상장사들의 매출은 늘었지만
순 이익은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증권선물 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22개 상장사들의
올해 3/4분기 누적 매출액은
4조3천억원으로
작년 같은기간보다 14.5% 늘었고,
영업 이익도 36% 늘었습니다.
그러나 순 이익은 869억원으로
작년에 비해 65.9%가 줄었습니다.
증권 거래소는 환율 하락과 유가 급등,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의 여파 때문에
순이익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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