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환경위생정화구역 철저히 감독하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1-20 12:00:00 수정 2007-11-20 12:00:00 조회수 1

전교조가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에 대한

교육청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광주 동,서부 교육청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한 채

성인 오락실이나 당구장 등

유해업소에 대한 영업을 허용해줘,

학생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습니다



정화구역내 PC방 영업 심의의 경우

동부교육청에서는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접수된 61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3건을 승인해준 반면

서부교육청은 54건 가운데 20% 가량인 10건만

승인을 해줘

지역 교육청간 심의에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