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가 학교 환경위생 정화구역에 대한
교육청의 철저한 관리 감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통해
광주 동,서부 교육청이
납득할만한 이유를 제시하지 못한 채
성인 오락실이나 당구장 등
유해업소에 대한 영업을 허용해줘,
학생들이 무방비로 노출되고 있다며
철저한 관리감독을 요구했습니다
정화구역내 PC방 영업 심의의 경우
동부교육청에서는 지난해부터 올 4월까지
접수된 61건 가운데
절반이 넘는 33건을 승인해준 반면
서부교육청은 54건 가운데 20% 가량인 10건만
승인을 해줘
지역 교육청간 심의에 일관성이 없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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