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 내년
공립 유치원 4곳이 신설되거나 증설됩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사회 양극화를 줄이고
저소득층 자녀의 취원률을 높이기 위해
오치와 금호, 도산 초등학교에
병설 유치원 한 학급씩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또 북구 빛고을 유치원의 1학급을 증설해
정원을 120명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특히
공립 유치원 원아 모집 과정에서도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하도록 하는 등
유아 공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