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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의 일부 시군에서는
삼지구엽초 등의 생약초들을
지역 특화 산업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부가가치가 높아서
지역의 미래 산업으로 생각하는 자치단체도
있습니다
보도에 고익수 기잡니다
◀END▶
삼지구엽초 자생지로 이름난 완도군 약산면.
삼문산 자락 6천여제곱미터에 개인이 운영하는
삼지구엽초 재배단지가 조성돼 올해부터
삼지구엽초 분양이 이뤄지고있습니다
◀INT▶
삼문산 진달래 공원 인근 만5천여제곱미터
부지에도 농협이 운영하는 생약초 재배단지가
조성돼 더덕과 도라지등의 파종을 마쳤습니다
근처에있는 12만제곱미터의 밭도 여섯품목의
생약초 재배를위해 정비돼 70여농가에서 운영을
맡게됩니다
완도군은 오는 2천12년까지 생약초.흑염소
가공시설과 생약초 체험장등을 갖춘
약산 생약초 테마 파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INT▶
인근 장흥군과 더불어 완도군이 미래의
성장동력으로 야심차게 육성하고있는 생약초
산업.
s/u//지역특색을 살린 차별화 전략과
유사 투자 방지 방안등이 강구돼야만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있습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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