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운동화*슬리퍼 판매하려 하려다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18 12:00:00 수정 2007-12-18 12:00:00 조회수 1

전남지방경찰청은

해외 유명 스포츠 상표를 도용해 만든

이른바 짝퉁 운동화와 슬리퍼를

판매하려 한 혐의로

36살 이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산시 북구 구포동에 비밀창고를 마련해 놓고

미국과 독일의 유명스포츠 상표를 붙인

짝퉁 운동화와 슬리퍼 7천 켤레

시가 9억 5천만원 가량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