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해외 유명 스포츠 상표를 도용해 만든
이른바 짝퉁 운동화와 슬리퍼를
판매하려 한 혐의로
36살 이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지난해 10월부터
부산시 북구 구포동에 비밀창고를 마련해 놓고
미국과 독일의 유명스포츠 상표를 붙인
짝퉁 운동화와 슬리퍼 7천 켤레
시가 9억 5천만원 가량을 불법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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