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이모저모-5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19 12:00:00 수정 2007-12-19 12:00:00 조회수 2

17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의 각 투표소에서는

이색 유권자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고흥군 도양읍 투표소에서는

올해 103살 이태식씨 등

이씨의 가족 4대가 함께 투표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 전남이 각 투표소에서는

어린이들의 손을 잡고

투표를 하거나

등산복 차림으로 나온 사람들도 많았고,

119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한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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