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 전남의 각 투표소에서는
이색 유권자들의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고흥군 도양읍 투표소에서는
올해 103살 이태식씨 등
이씨의 가족 4대가 함께 투표에 나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광주 전남이 각 투표소에서는
어린이들의 손을 잡고
투표를 하거나
등산복 차림으로 나온 사람들도 많았고,
119 구조대원의 도움을 받아
한 표를 행사하는 유권자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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