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대 대통령선거일인 오늘
광주.전남지역 산과 유원지에는
포근하고 화창한 날씨 속에
일찌감치 투표를 끝내고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광주.전남지역 1천188개 투표소에는
아침 일찍 투표를 끝내고 나들이에 나서려는
외출복 차림의 유권자들이 줄을 이었고
무등산과 담양 추월산 등
광주전남지역 유명산에서는
투표를 일찌감치 끝낸 수만명의 시도민들이
휴일 나들이를 즐겼습니다.
또 광주 동구 충장로 등 시내 중심가와
광주 우치공원등 시내 공원과 유원지등에도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몰려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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