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논란이 일었던 특급호텔이
오늘 착공합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서구 마륵동 일대에서
오늘부터 특급 호텔 건립 공사를 시작해
오는 2009년 10월에
2백실 규모의 특급호텔을 준공할 계획입니다.
특급 호텔은 지상 10층, 지하 2층으로
지어질 예정인데
연회장과 비즈니스센터,교육실 등의
부대 시설이 들어서게 됩니다.
한편 광주시는 특급호텔 건립을 조건으로
시행사인 AMJ에
호텔 주변에 아파트를 지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특혜라는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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