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셀라 발병 크게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19 12:00:00 수정 2007-12-19 12:00:00 조회수 6

전남지역에서 소 브루셀라병 발생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는 12월 현재

소 브루셀라병 발생률이 0.84%로

지난해 감염률 1.63%보다

크게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는 5백80여개 축산농가에서

소 4천여 마리가 브루셀라병에 감염된 반면

올해 들어서는 3백17개 농가에서

소 천4백여 마리가

브루셀라에 감염됐습니다.



이에따라 살처분 보상금도

작년에는 319억원에서

올해는 179억원으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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