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방제작업 도움 손길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20 12:00:00 수정 2007-12-20 12:00:00 조회수 2

충남 태안군 기름피해 지역을 돕기 위한

손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남광건설 임직원 110여 명은

오늘 원유 유출로 고통을 겪고 있는

충남 태안의 망사 해수욕장에서

해안가에 쌓인 기름찌거기를 제거했으며

직원들이 모은 2백만원을

복구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전남농협지역본부 임직원 100여명도

태안 피해현장에서 피해복구 물품

3톤을 전달하고 방제활동을 지원했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부

임직원 50명도 현장에서 방제작업을 도왔으며 마스크와 옷 등을 피해지역에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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