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낙지 먹던 40대 기도 막혀 숨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21 12:00:00 수정 2007-12-21 12:00:00 조회수 0

어제 오전 8시쯤

광주시 남구 한 술집에서

49살 임모씨가 동네 후배와 술을 마시던 중

안주로 산낙지를 먹다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산낙지가 목에 걸리면서

기도가 막혀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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