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공장 건설 여파로
광주의 자동차 수출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수출 주력 상품인 자동차는
지난해말과 올 1사분기때 41% 성장에서
올 2사분기때 26%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어 3사분기때는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0월에는 수출 0(제로)를 나타냈습니다
이는 자동차 수출이 줄어든 것은
기아자동차 주력모델인 스포티지가
올 하반기부터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돼
유럽지역에 판매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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