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저소득층 생계비 지원 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22 12:00:00 수정 2007-12-22 12:00:00 조회수 1

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최저 생계비가 지난 해보다

6 퍼센트 정도 오릅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최저 생계비가 2인 가구는 월 78만4천원,

4인 가구는 126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만 7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월 소득인정액이 40만원 이하인 경우

8만 4천원씩이 지급됩니다.



이와함께 장기요양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의 지원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는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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