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보장수급자의
최저 생계비가 지난 해보다
6 퍼센트 정도 오릅니다.
광주시는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최저 생계비가 2인 가구는 월 78만4천원,
4인 가구는 126만원으로 상향 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다음 달부터 만 70세 이상 노인 가운데
월 소득인정액이 40만원 이하인 경우
8만 4천원씩이 지급됩니다.
이와함께 장기요양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성 질환자의 지원을 위한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는 내년 7월부터
시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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