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옷 2톤 방제용으로 보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24 12:00:00 수정 2007-12-24 12:00:00 조회수 0


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 태안지역 주민을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면 소재로 된 헌 옷과 양말 등 물품 2톤을
기름찌꺼기 제거용으로
오늘 충남 태안에 보냈습니다.

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모은 것으로
10킬로그램 상자로 천 8백 여 상자에 이릅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