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악의 원유 유출로 어려움을 겪는
충남 태안지역 주민을 돕기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남도 교육청은
면 소재로 된 헌 옷과 양말 등 물품 2톤을
기름찌꺼기 제거용으로
오늘 충남 태안에 보냈습니다.
이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교육청 산하 각급 학교와 기관에서 모은 것으로
10킬로그램 상자로 천 8백 여 상자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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