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재채취장에서 덤프트럭 전복 운전자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7-12-24 12:00:00 수정 2007-12-24 12:00:00 조회수 0

오늘 오전 8시쯤

장성군 삼계면 한 골재 채취장에서

15톤 덤프 트럭이 뒤집어져

운전자인 51살 오모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오씨가 트럭에서 골재를 내리던 중

트럭이 골재 무게를 이기지 못해

뒤집어지면서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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