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회복에 대한 지역민들의 기대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6개월 전과 비교한
4/4분기 현재의 체감 경기 지수는 80으로
3/4분기 97보다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또 향후 6개월동안의 경기 전망 지수도 93으로
전분기 110에 비해 크게 하락했습니다.
경기 판단 지수가 100 이하라는 것은
경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응답자보다
악화되고 있다는 응답자가 더 많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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