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수 때문에 수질이 나쁜
광주천에 대해
정부가 집중 관리에 나섭니다.
환경부는 하수가 흘러들어와
물이 오염되는 광주천을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해
수질을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의
비점오염원 관리대책을 마련해
광주시에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이에따라 광주시는 정부 대책을 토대로
세부 시행 계획을 세워
오는 5월부터 오염원 관리에 나서야 합니다.
광주천은 연평균 생물화학적 산소 요구량이
1 리터당 4.7밀리그램으로
영산강 지류인 황룡강보다
다섯배 가량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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