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이 지난해
화재 예방 소홀로
소방당국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여수소방서가
여수산단내 석유화학 업체를 비롯해
160개 업체에 대한 소방안전 점검을 한 결과,
43개 업체에서 안전시설 미흡 등
규정 위반 사례 143건이 적발됐습니다
이는 1년전 같은 기간
적발된 56건보다 2배이상 많은 것입니다
여수소방서는 이 중 무허가 위험물을 취급한
업체 등 3개 업체를 검찰에 고발했고,
9개 업체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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