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동안 광주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3.7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해 광주지역에서는
모두 1386건의 화재가 발생해 34명이
죽거나 다쳤고,
38억 5천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는 하루 평균 3.7건의 화재가 발생한
꼴입니다.
화재 원인별로는
담배나 불장난등 부주의가 59%로 가장 높았고,
전기가 23%, 방화가 9.5%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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