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입지자들의
출판 기념회가 봇물을 이룬 반면
현역 의원들의 의정 보고회는 시들했습니다
이번 18대 총선과 관련해
오늘까지 출판 기념회를 열수 있는 가운데
이달들어 하루 평균
3-4건의 출판 기념회가 잇따랐습니다.
반면에 현역 의원들의
의정 보고회는 거의 열리지 않아
대선 패배 이후
소속 정당에 대한 지지도 하락등으로
의원들 스스로가
개최를 꺼리고 있는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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