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전라남도는
오늘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광주.전남 방문의 해' 선포식을 갖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광주시 5개 자치구와 전라남도 22 개 시.군등
27개 시.군.구가 참가해
'21세기 한국의 문화.해양.생태관광의 중심지', '동북아 관광의 허브'로써
광주.전남의 위상을 알리게 됩니다.
오늘 행사에는 또
앙드레김과 최불암, 강부자씨 등이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돼 홍보활동을 펼칩니다.
또 선포식과 함께 수도권 관광객 500여명이
1박2일 일정으로 낙안읍성과 보성녹차밭 등을 대상으로 남도여행을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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