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유출 사고 이후
전남의 천일염 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염업조합 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30킬로그램들이
한포대에 7*8천원에 거래되던 천일염 값이
요즘에는 한포대에 만5천원선으로
2배 가량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달 태안 앞바다의
기름 유출사고 이후
소비자들이 오염 안된 소금을 많이 사거나
올 3월부터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용으로 바뀜에 따라
유통업자들이 사재기를 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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