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 여파..천일염 가격 급등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14 12:00:00 수정 2008-01-14 12:00:00 조회수 2

기름 유출 사고 이후

전남의 천일염 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습니다



염업조합 전남지부에 따르면

지난달 중순 30킬로그램들이

한포대에 7*8천원에 거래되던 천일염 값이

요즘에는 한포대에 만5천원선으로

2배 가량 올랐습니다



이는 지난달 태안 앞바다의

기름 유출사고 이후

소비자들이 오염 안된 소금을 많이 사거나

올 3월부터

천일염이 광물에서 식용으로 바뀜에 따라

유통업자들이 사재기를 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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