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가출한 여중생에게 성매매를 강요한 혐의로
21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일 밤 11시쯤
광주시 동구 학동의 한 모텔에서
가출한 여중생 14살 B양에게
성매매를 시키는 등
모두 10여 차례에 걸쳐 성매매를 강요하고
한 차례당 10만원씩의 화대를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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