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말 공룡화석지 자연유산 신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14 12:00:00 수정 2008-01-14 12:00:00 조회수 1

문화재청이

남해안 일대 공룡 화석지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문화재청과 전라남도는

여수 사도 낭도지구와 보성, 해남,

경남 고성 등에 퍼져있는

남해안 일대 공룡 발자국 화석단지를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한

신청서를 최근 작성하고

이달말 유네스코 측에

등재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등재 추진단은 그동안

신청서에 포함된

화석지 영상물을 제작하는 한편

공룡 화석지와 관련된

국제 전문가를 잇따라 초청해

신청 내용에 대한 보완작업을 벌여왔습니다.



남해안 공룡화석지의

세계자연유산 등재 여부는

유네스코 평가와 스페인 총회를 거쳐

내년 6월쯤 결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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