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오지 않는다'며 동거녀 흉기로 찔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16 12:00:00 수정 2008-01-16 12:00:00 조회수 3

광주 서부경찰서는

돈을 벌어오지 않는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로

53살 장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씨는 어제 밤 9시 30분쯤

광주시 서구 한 식당에 찾아가

돈을 벌어오지 않는다며

식당 종업원으로 일하고 있는

동거녀 52살 안모씨의 목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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