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소녀가장을 돕기위한 초대전
정재삼 사진이야기가
북광주 우체국 갤러리에서 계속되고 있습니다.
올해로 세 번째 맞는 정재삼씨의 개인전에는
순천만과 보성 녹차밭 등
전남의 유명 관광지를 앵글에 담은
생생하고 아름다운 사진들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초대전의 수익금은
소년소녀가장을 돕는 데 쓰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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