째즈바로 위장해 불법 오락실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18 12:00:00 수정 2008-01-18 12:00:00 조회수 2

광주지방 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째즈바로 위장해

불법 오락실을 운영해온 혐의로

43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해 10월

광주시 광산구 한 건물에 게임장을 설치한 뒤

상품권을 환전해주고 10%의 수수료를 챙겨

두 달동안 천 5백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이씨는 단속을 피하기 위해서

건물 안팎에 째즈바 간판을 내걸고

오락실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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