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B 등 영양소가 부족하면
노인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병원 정신과 치매연구팀이 발표한
'비타민 B군 결핍과 치매 발병과의 관계'
연구논문에 따르면
비타민 B군 수치가 낮은 사람이
높은 사람보다 치매 발생률이
3-4배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팀은
영양결핍에 따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현미밥과 콩,우유, 시금치 등
비타민 B가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게 좋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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