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전지훈련 도중 귀국했던
기아 타이거즈 최희섭 선수는
종합 검진 결과,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것으로 판명됐습니다.
기아 타이거즈는 그러나
최 선수가
어지럼증과 두통을 여전히 호소하고 있어
충분히 쉬도록 한 뒤
추가 정밀검사를 거쳐
오는 31일 일본 미야자키 훈련 합류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선수는
괌에서 전지훈련을 하던 도중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어제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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