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을 기점으로
근로자들의 임금 상승률이 꺾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 전남본부에 따르면
광주지역의 임금 상승률은
지난 2003년 6.2%, 2004년 9.8%
2005년 9% 올랐다가
이듬해 6.5%, 그리고 지난해 5.5%로
떨어졌습니다
전남지역 임금 상승률은
2005년에 11.9%까지 인상됐다가
2006년 6.4%, 지난해 5.1%등으로
하향곡선을 그렸습니다
특히 지난해 광주 전남은
전국 평균 임금상승률 6.3%에
못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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