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외국인근로자가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전 11시쯤 광주시 양산동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인도네시아 출신 39살 S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S씨가 2미터 높이의
부품 사각철재 적재함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추락해 숨진 것으로 보고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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