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주민소환 추진위원회는
군의원에 대해 주민소환운동을 벌이기로 하고
군민들을 상대로
오늘(29일)부터 서명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주민소환추진위원회는
곡성군의회가 내년도 농업예산을 대폭
깎아놓고도 자신들의 의정비는 큰 폭으로
올렸다며 그 책임을 물어
군의회 예산결산위원장인 김 모 의원을
주민소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의정비를 44% 올린 곡성군의회는
올해 예산 심의과정에서 농업예산 40억원을
삭감해 농민단체 등의 반발을 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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