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소년, 고싸움 놀이 민속캠프 참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29 12:00:00 수정 2008-01-29 12:00:00 조회수 3

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중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중국학생 40여명을 광주해 초청해

고싸움 놀이 민속캠프를 열었습니다.



중국 학생들은

다음달 1일까지 한국 청소년들과 어울리면서

고싸움 놀이와 김치담그기 등

우리 전통문화 체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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