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통문화를 체험하며
한중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중국학생 40여명을 광주해 초청해
고싸움 놀이 민속캠프를 열었습니다.
중국 학생들은
다음달 1일까지 한국 청소년들과 어울리면서
고싸움 놀이와 김치담그기 등
우리 전통문화 체험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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