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수도 특별법의 개정을 막기 위한
범 시민적인 운동이 펼쳐집니다
광주지역 40여개 시민사회단체와
광주시 의회,
그리고 각 자치구 의회 대표들은
어제 대책회의를 갖고
어제 국회 문광위에 상정된
문화수도 특별법 개정을 막기 위해
총력을 펼치기로 결의했습니다
이들은 이번주 금요일
범시민 대책위원회를 출범시켜
조직적인 대응을 해나가기로 했으며
다음주 월요일에는 만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어
특별법 개정의 부당성을 강력하게
제기해
문화수도 사업을 반드시 지킨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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