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위조 지폐 발견 크게 줄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29 12:00:00 수정 2008-01-29 12:00:00 조회수 3

작년에 만원권과 천원권 지폐가

새로 바뀐 뒤로

발견되는 위조 지폐가 크게 줄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작년 한햇동안

광주 전남북지역에서 발견된 위조 지폐는

7백30여 장으로

2006년에 비해 37% 줄었습니다.



발견된 위조 지폐도

대부분 구권 지폐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새 지폐의 위조 방지 기능이

대폭 강화되면서

위조 지폐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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