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규제 까다로워져 중기 어렵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29 12:00:00 수정 2008-01-29 12:00:00 조회수 3

중소기업에 대한 대출이 까다로워져

해당 업종 업주들이 설명절을 앞두고

자금난을 겪고 있습니다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그리고 저축은행등

금융권은 당분간 건설업을 비롯한

중기 대출에 대한 심사와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신한은행은 올해부터

건설* 부동산 임대업, 숙박업등에 대한

대출 심사를 까다롭게 하고

우리은행은 중기대출에 대한 억제책을

그대로 유지할 방침입니다



특히 미분양 아파트 적체가 해소되지 않아

건설사 부실 우려가 커지게 되면서

금융권의 대출이 더 어려워져

건설사들의 자금 압박이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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