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 경찰서는
표고버섯 재배장에서
표고버섯을 무더기로 훔친 혐의로
6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낮 12시쯤
장흥군 유치면 61살 문 모씨의
표고버섯 재배장에 몰래 들어가
발아된 표고버섯 72킬로그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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