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배장에서 표고버섯 무더기로 훔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8-01-30 12:00:00 수정 2008-01-30 12:00:00 조회수 0

장흥 경찰서는

표고버섯 재배장에서

표고버섯을 무더기로 훔친 혐의로

64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어제 낮 12시쯤

장흥군 유치면 61살 문 모씨의

표고버섯 재배장에 몰래 들어가

발아된 표고버섯 72킬로그램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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